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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신비소녀 우리가 SBS 강심장을 통해 파격 고백을 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주 데뷔 10년차 입담을 과시하며 예는 첫 데뷔를 무사히 마쳤다는 평을 듣고 있는 우리는 오늘 방송분에서 비스트 윤두준과의 누드화보 촬영 비화를 고백하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어린 나이임에도 수위 높은 누드 씬을 강렬하게 소화한 우리는 화보가 공개된 후 주기적으로 미니홈피에 방문하는 안티팬들을 얻었을 정도로 비스트 팬들의 질투어린 관심을 받았다고.
실제 화보가 공개되자 스튜디오는 ‘어린 나이인데도 실력이 대단하다’, ‘한 마리 인어같다’며 감탄의 말들이 쏟아졌다.
이에 우리는 ‘사실 저 화보에는 비밀이 있다. 누드 촬영이 부끄러웠던 어린 나이라 촬영팀에서 수영복 상의를 그래픽작업으로 지워 주신 거다’ 라고 밝히며 ‘누드가 절대 아니니 비스트 팬 분들께서 화를 풀어주셨으면 좋겠다’는 애교섞인 발언으로 모두를 즐겁게 했다.
12살에 데뷔를 해 10년차 연예인 생활을 하고 있는 우리는 현재 MBC드라마 ‘넌 내게 반했어’에서 겉은 차갑지만 내면은 여린 예대 공인 퀸카 ‘한희주’역을 맡아 박신혜와 라이벌 경쟁을 펼치며 톡톡튀는 20대의 매력을 듬뿍담은 연기로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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