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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월화드라마 <무사 백동수> (극본 권순규/ 연출 이현직, 김홍선/ 제작 케이팍스, 소프트라인) 9회 방송 이후 전국 시청률 조사 AGB닐슨 기준 16.3%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월화극에서 변함없이 1위를 차지해 탄탄한 입지를 굳혔다.
이날 방송은 ‘훈련도감’에서 초시생들과 마찰을 빚어 대결을 펼친 ‘백동수’(지창욱 분)는 지난 ‘검선 김광택’(전광렬 분)과의 만남에서 눈 동냥으로 익힌 ‘호패술’을 선보여 타고난 무사임을 증명했지만, 그에 대가로‘초시생 견습’에서 최하급인 ‘봉수지기’로 파견되는 과정을 보여줬다.
봉수지기 파견 이후, 불평을 늘어놓지만 봉수대를 벗어날 수 있는 ‘복시’에 희망을 품고, ‘서유대’(안석환 분)가 시키는 일들을 하나 둘 실천에 옮기는 과정 중 ‘화사(꽃뱀)’에 물려 팔이 잘릴 위기에 처하지만, ‘여운’(유승호 분)의 도움으로 위기를 벗어난다.
한편, ‘사도세자’(오만석 분)의 부름으로 궁에 입궐한 ‘유지선’(신현빈 분)의 업보인 ‘북벌지계’를 화폭으로 옮기는 화원 역할을 천재 화가 ‘김홍도’(김다현 분)가 맡아, 포털사이트 상위를 기록하며 이슈를 낳았다.
사진=아이엠컴퍼니 I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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