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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 감독은 1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가족 휴가, 그냥 아래로 아래로"라는 글과 함께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단아한 미모가 돋보이는 장진 감독의 아내 채영은씨와 귀여운 두 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으며 이는 여름휴가를 떠나는 비행기 안에서 찍은 것으로 보인다.
특히 장진 감독의 이목구비를 고스란히 닮은 큰 아들은 똘망똘망한 눈망울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더불어 작은 아들은 채영은 씨의 옆에서 비행기 밖을 바라보고 있어 어떤 외모를 가졌는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에 네티즌들은 “부인이 너무 예쁘다”, “정말 단란한 가족이다”, “너무 부러워요”, “작은 아들 얼굴도 궁금해요”, “큰 아들 10년 후가 기대되는 비주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현재 오디션 프로그램인 tvN '코리아 갓 탤런트'에서 심사위원으로 출연 중인 장진 감독은 영화 '로맨틱 헤븐', '굿모닝 프레지던트', '박수칠 때 떠나라', '아는 여자' 등을 연출했다.
사진=장진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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