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서울 임페리얼호텔 에서 주말 드라마 ‘오작교 형제들’ 제작 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백일섭, 김자옥, 정웅인, 전미선, 류수영, 최정윤, 주원, 유이 ,연우진이 참석했다.
이날 유이는 실제 성격과 어떤차이가 있느냐는 질문에 “까칠하고 솔직한 자은역을 하면서 속이 시원하고 재미있다” 며 “나는 털털하고 잘 참는 성격이라서 자은이라는 캐릭터에 매력을 느낀다” 고 전했다.
이어 “멤버들 사이에서도 중간 나이이다 보니 참는 경우가 많다”고 털어놨다.
‘오작교 형제들’은 ‘열혈엄마’ 박복자(김자옥),‘진상아빠’ 황창식(백일섭)과 황씨 집안 4형제. 그리고 그들의 삶으로 들어오게 된 백자은(유이)의 이야기를 통해 재미있고 유쾌하게 그려낸 이야기다.
KBS 2TV주말 드라마 ‘오작교 형제들’은 오는 6일(음력 7월 7일) 저녁 7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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