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서울 임페리얼호텔 에서 주말 드라마 ‘오작교 형제들’ 제작 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백일섭, 김자옥, 정웅인, 전미선, 류수영, 최정윤, 주원, 유이 ,연우진이 참석했다.
‘오작교 형제들’은 ‘열혈엄마’ 박복자(김자옥),‘진상아빠’ 황창식(백일섭)과 황씨 집안 4형제. 그리고 그들의 삶으로 들어오게 된 백자은(유이)의 이야기를 통해 재미있고 유쾌하게 그려낸 이야기다.
이날 배우 주원에게 “대학교 선후배 사이로 알고 있는대 작품을 하기전 에도 서로 아는 사이였나” 라는 질문에 “유이는 학창시절 부터 인기가 많았다”, “다른 과 에서도 유이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정도다”며 학창시절 유이에 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어 주원은 “한 학기를 휴학하고 복학했는대 학교 사람들이 ‘정말 예쁜아이가 있다’며 극찬을 했는대 알고보니 유이였다”며 “그 당시에도 정말 예뻤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작품을 통해 같이 호흡할수 있어서 정말 기쁘다”, “워낙 부지런하고 열심히 하는 친구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주원은 머리좋고, 인물좋고, 머리까지 비상한 엘리트 경찰이지만 남의 가슴에 대못박는 날카로운 화법과 한 번 아니면 끝까지 아닌,융통성 없는 면모를 가진 셋째 아들 황태희 역을 맡았다.
KBS 2TV주말 드라마 ‘오작교 형제들’은 오는 6일 저녁 7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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