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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측은 2일 "YB의 윤도현이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이하 '나가수') MC 자리에서 하차한다. 매니저 역을 맡았던 김제동도 함께 그만 둘 예정"이라고 전했다.
윤도현의 소속사 관계자는 2일 스타뉴스와의 통화에서 "윤도현이 '나가수' MC직에서 물러나겠다는 의견을 제작진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어 "윤도현이 라디오 방송과 음악 활동 등으로 해야 할 일이 많아 고민 끝에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며 "제작진 측에서 만류하고 있지만 윤도현 뜻이 워낙 확고하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윤도현은 현재 라디오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윤도현입니다'와 엠넷 '머스트'를 진행하는 등에 출연중이다.
윤도현은 이소라에 뒤를 이어 '나가수'의 진행을 맡고 있다. 윤도현은 최근 신설된 7라운드 연속 생존 가수 졸업 제도에 따라 오는 14일 방송을 끝으로 '나는 가수다'에서 하차하게 되면 MC도 함께 물러나겠다는 뜻을 제작진에 전달한 것이다.
반면 '나가수' 제작진 측은 윤도현의 MC 하차에 대해 유보적인 입장을 밝혔다
'나가수' 제작 관계자는 "윤도현의 MC하차 혹은 지속 여부 관해 아직 논의가 이뤄지고 있다"라며 "현재까지 결정된 것은 없다"고 말을 아꼈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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