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2일 오후 서울 중구 초동에 위치한 MTV 네트웍스 코리아에서 신개념 뮤직쇼 MTV ‘더 쇼(The Show)’ 공개녹화가 진행됐다.

f(x) 루나가 진행으로 시작된 이날 '더 쇼'에는 천상지희 다나&선데이, 걸스데이(소진, 지해, 유라, 민아, 혜리), 민경훈, 환희, 치치(나라, 지유, 피치, 세미, 아지, 보름, 수이), 엔트레인(정정균, 김상우, 송유진, 정승현, 소울 제이), 신고은, 틴탑(캡, 천지, 엘조, 니엘, 리키, 창조), 히트(하용, 현준, 준택, 우람, 재훈, 호원)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한편 MTV 채널 네트워크를 통해 아시아에 방송되는 '더 쇼'는 한류의 새로운 바람을 몰고올 것으로 기대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