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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31일, ‘지산밸리록페스티벌’ 무대에 오른 칵스는 물오른 연주력과 해외 밴드를 방불케 하는 퍼포먼스로 현장을 찾은 국내외 팬들에게 열광적인 환호를 얻어냈다. 그 전인 같은 날 오후 방송된 KBS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는 긴박한 순간마다 칵스 1집 수록곡 5곡이 배경음악으로 흘러나왔고, 실시간으로 ‘1박2일 폭포특집 노래’ 등이 검색어로 오르며 화제를 이었다. 또한 어제와 오늘 양일간 EBS의 대표 음악 프로그램인 ‘EBS 스페이스 공감’ 녹화와 패션 잡지 인터뷰, 그리고 네이버 ‘온스테이지’ 촬영으로 이어가며 홍대씬의 록밴드를 대표하는 아이콘이 수행할만한 모든 스케줄을 소화해 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다음주는 ‘후지록페스티벌’과 함께 일본 양대 음악 페스티벌로 손꼽히는 ‘섬머소닉 2011’ 출연도 예정되어 있다.
칵스의 소속사 해피로봇레코드의 관계자는 ‘섬머소닉 2011’의 출연에 대해 “칵스는 다른 국내 팀들과 전혀 달리 현지 조직위 측의 섭외 요청으로 출연이 결정됐다. 한국 토종 밴드의 실력을 입증하기 위해 2주전부터 셋리스트 합주를 반복하며 철저한 준비를 하고 있다. ‘섬머소닉 2011’ 출연 이후에는 일본 내 레코드사와 함께 프로모션 활동이 이어지며 귀국 후엔 곧장 단독공연 최종합주에 돌입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지난 6월 일렉트로 개러지록 장르의 1집 [Access OK]를 발표하면서 한국에서 가장 트렌디한 록밴드임을 국내외의 평단과 대중들에게 모두 인정받고 있는 칵스는 이미 27일의 첫 단독 공연을 매진시켰을 뿐만 아니라,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SNS를 통해서 해외 팬들로부터 끊임없이 쏟아지는 찬사와 문의를 받고 있다.
이렇게 한국 토종 록밴드의 아이콘으로 가장 뜨거운 8월을 보내고 있는 이들은 앞으로도 계속 더욱 다양한 무대에서 국내외 팬들과 함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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