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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석은 지난 8월 2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 날’에 출연해 부인 이정은과 딸 예원 양을 공개했다. 고창석은 과거 모습이 담긴 사진첩을 공개하며 부인과 연극 극단 생활을 하며 처음 만난 일화를 소개했다.
이날 고창석은 “사실 나는 아내를 만나기 전에 연애를 해본 적이 없었다”며 “지금의 아내에게 사귀자고 말한 것은 프러포즈와 마찬가지였다. 당시 내 주위에 있는 여자들 중 제일 예뻤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고창석은 부인 이정은이 뒤늦게 연기 활동을 시작해 조연배우로 활동한 사실을 말하기도 했다.
고창석은 부인이 영화 ‘사랑’, 드라마 ‘친구, 우리들의 전설’에 조연배우로 출연한 사실을 밝히며 “연기에 재능이 있다”고 칭찬했다
고창석의 부인이 조연배우로 활동한 사실에 네티즌들은 “역시 부부가 모두 명품 배우였군요”, “앞으로도 좋은 활동 부탁드립니다”, “두 분이 부부로 출연하는 영화나 드라마를 볼 수 있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고창석은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으며, 최근 개봉한 영화 ‘고지전’(감독 장훈), ‘퀵’(감독 조범구)에 출연했다.
사진=MBC ‘기분 좋은날’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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