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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은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번주 컴백인데 5kg정도뿐이 안 빠졌다. 10kg 빼는 게 목적이었는데, 매니저가 사온 곱창 먹고 50층 계단 세 번 왕복” 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함께 두부 다이어트 하실래요?” 라며 지난해 두부 다이어트를 통해 8kg을 감량한 사실을 상기시켰다.
앞서 김희철은 2009년 패션 매거진 나일론 12월호에 실린 화보 촬영 및 인터뷰에서 두부 다이어트로 체중을 감량한 사실을 전한 바 있다.
당시 두부와 청량고추 다이어트를 통해 8kg을 뺐다고 전한 김희철은 SBS 드라마 '천만번 사랑해' 촬영 도중이었음에도 배고픔을 참고 다이어트를 해 프로의 면모를 보이기도 했으며, 인터뷰에서는 “하고 싶은 연기를 할 수 있고, 연구할 수 있고 생각할 수 있어 요즘 정말 행복하다”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화보 속 김희철은 한층 늘씬해진 몸매에 날렵해진 턱선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상의를 살짝 탈의해 복부를 드러냄으로써 섹시한 매력까지 더했다.
한편 김희철이 속한 슈퍼주니어는 3일 정규 5집 앨범이 발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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