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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이효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최근 현대 자동차 모델로 발탁돼 처음 CF촬영을 하는 정재형에게 조언의 말을 남겨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앞서 지난 2일 정재형은 CF 촬영차 독일 행 비행기를 타게 됐고, 이를 준비하면서 트위터에다 “왜 여행 짐은 싸도 싸도 끝이 없을까? 휴~ 해리포터처럼 마법 지팡이로 짐 싸고 싶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에 이효리는 광고 선배로서 “오빠 잘 다녀와. 광고주들한테 항상 예의바르게 행동하고”란 다정한 댓글을 남겨 훈훈함을 주었다.
이번 이효리의 조언에 네티즌들은 “둘이 진짜 친한가보다”, “오빠 광고계의 퀸님이 하시는 말씀 잘 새겨들으세요”, “이효리, 정재형 둘 다 넘 좋아요”, “운전을 못해도 자동차cf찍는 재형이형의 위엄 ”, “꼭 엄마가 아들 걱정하는 것 같이 훈훈하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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