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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SBS 강심장을 통해 파격 고백을 해 화제가 되고 있는 우리가 신비소녀로 불리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처음 출연한 예능에서 데뷔 10년차 입담을 과시하며 윤두준과의 누드촬영과 아역 연기자의 성장통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한 우리는 오늘 소속사 스타폭스의 트위터를 통해 ‘신비소녀 우리의 과거를 공개합니다’라는 내용과 함께 예전 활동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역시 신비소녀란 별명이 딱!’, ‘어린 나이에 벌써 내공이 대단 하네요’, ‘어렸을 때 도 이쁘고 지금도 이뻐요. 다양한 매력이 있는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에 우리는 ‘어렸을때가 그립기도 하지만, 지금은 지금 모습에 당당히 자신감을 가지고 다양한 활동에 도전하고 있다. 끊임없이 노력하며 발전하는 모습을 지켜봐 달라’며 앞으로의 다짐을 전했다.

12살에 데뷔를 해 10년차 연예인 생활을 하고 있는 우리는 현재 MBC드라마 ‘넌 내게 반했어’에서 겉은 차갑지만 내면은 여린 예대 공인 퀸카 ‘한희주’역을 맡아 박신혜와 라이벌 경쟁을 펼치며 성공을 위해 악바리처럼 노력하는 노력형 퀸카의 캐릭터를 잘 표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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