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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남성 신인 6인조 아이돌 그룹 히트(HITT)의 멤버 우람이 특별한 화보를 공개했다.
우람은 매거진 쎄씨의 8월호 화보에서 '화장하는 남자'의 콘셉트로 시크하고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다니엘헤니와 2PM의 택연처럼 강인하고 남자다운 모습을 닮고 싶다”고 밝힌 우람은 과하지 않은 남성미를 뽐내며 남자다운 섹시미를 자랑했다.
화보를 진행한 관계자는 "우람이 첫 화보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줬다"며 "메이크업으로 섹시하면서도 시크한 모습을 완벽하게 표현했다"고 말했다.
한편 우람이 속한 그룹 히트(HITT)는 최근 데뷔곡 '굿 나잇'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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