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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MBC일일연속극 ‘불굴의 며느리’에서 박윤재는 온몸을 던져 신애라를 구함으로써, 서로의 사랑을 확인했다.
3일 방송된 41회에서 신우는 영심에게 "이제 우리 두 사람의 마음만 생각하자"고 고백했다. 하지만 이를 거절하고 돌아서던 영심이가 계단에서 중심을 잡지 못해 넘어지려 하자, 신우는 영심을 품에 안고 굴러 떨어져 영심을 구하고 정신을 잃었다.
영심은 신우가 깨어나길 기다리며 자신의 속마음을 털어놨다. 신우는 영심의 모든 말을 듣고서 영심의 눈물을 닦아주며 서로의 사랑을 확인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차인표씨가 질투하겠어요~’, ‘이제야 두 다리 쭉 뻗고 자겠네’, ’신우품안에 쏙 안겨서~부러워요’ 라며 앞으로의 영심신우커플의 전개에 눈과 귀를 쫑긋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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