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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그’는 흰색 헬맷과 드라이버 수트를 트레이드마크로 단 한 마디의 대사 없이 오직 운전만으로 자동차를 평가하는 <탑기코>의 공식 테스트 드라이버. 얼마 전엔 엠넷 ‘20’s 초이스’에 김갑수와 함께 시상자로 나서기도 하며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영상 속에서 스티그는 월드스타다운 포스를 뽐내며 위풍당당하게 ‘코갓탤’ 무대에 등장한다. 하지만 마치 정지 영상을 보는 듯 팔짱을 낀 특유의 포즈로 묵묵히 서있기만 하자 심사위원 박칼린은 “컨셉트도 재미있고, 옷도 재미있다. 그런데 잘 모르겠다”며 난감해한다. 예리한 심사평으로 유명한 장진 감독도 “정말 비슷하게 보셨다. 시종일관 진지해주셔서 고맙다”고 짤막하게 심사평을 전한다. 또 다른 심사위원인 송윤아마저도 “전 그냥 넘어갈게요”라며 난색을 표한다. 이어 세 명의 심사위원이 나란히 ‘X’버튼을 누르며 스티그에게 등장 20초 만에 ‘쓰리 X’ 굴욕(?)을 안긴다.
이 영상은 오는 20일(토) 첫 방을 앞두고 있는 <탑기코>의 새로운 티저 영상. 감동의글로벌 재능 오디션인 ‘코갓탤’을 활용해 ‘탑기코’의 공식 테스트 드라이버 스티그의 진정한 재능인 드라이빙 실력은 <탑기코>에서 확인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재치 있게 전하고 있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도 “언제 코갓탤에 나온거야?”, “스티그의 운전실력을 빨리 보고싶다”, “박칼린, 장진, 송윤아도 탑기코 나오면 재밌겠네”, “스티그! 심사위원들의 운전실력을 평가해줘요~” 등 반응을 보이며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지상 최대 자동차 버라이어티 XTM <탑기코>는 오는 20일(토) 밤 10시 첫 방송을 앞두고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탑기코> 관계자는 “얼마 전 화제가 됐던 ‘람보르기니 택시’ 도전 못지 않은 기발한 도전은 물론 각계 각층의 스타와 함께 하는 ‘스타 랩타임’ 코너도 본격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라며 “어떤 스타들이 <탑기코>와 함께 할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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