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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멜론 등 음악포털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는 엑스크로스의 새 앨범 ‘렛츠 “크레이지”(Let’s “Crazy”)’는 ‘다함께 즐겨보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신곡 ‘크레이지’는 ‘어디서든 놀자!’라는 모토 하에 전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셔플 댄스’를 염두해 두고 만들어진 노래다.
해외 일렉트로 DJ 및 팝 아티스트 팀과 2년간 음악샘플을 공유해 온 ‘캡틴’ 패밀리에 의해 만들어졌다.
블랙 아이드 피스, LMFAO 등 아티스트들로 인해 이미 해외에서는 ‘대세음악’인 일렉트로 팝(ELECTRO POP) 장르를 엑스크로스 만의 색깔로 재해석했다는 평이다.
특히 지난해 6월 작곡가 이트라이브가 만든 마이 러브로 검색어 순위 1위에 랭크되며 화려하게 데뷔했던 ‘몸짱 리더’ 성효람과 ‘엄친아’ 제이 건이 강렬한 댄스와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들이 선보일 셔플 댄스는 최근 한류스타 장근석이 일본 인기 프로그램 ‘스마 스마’에서 선보이며 폭발적인 인기를 끈 바 있어 벌써부터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제작사인 GF미디어의 권용기 이사는 “음원이 공개되기도 전인 지난주 데뷔무대를 가졌는데 역동적인 춤과 40여명의 군무가 함께 어우러진 모습이 강하게 다가왔다는 평이 많았다”며 “음원 공개와 동시에 다양한 이벤트를 접목한 화려한 무대를 계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니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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