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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성호는 이제까지와는 확연히 다른 ‘정재범’의 매력을 마음껏 뽐내 처음으로 함께 방송나들이에 나선 아내 경맑음의 눈물을 쏟게 만들었다.
정성호는 전날 무리한 스케줄로 목이 쉬었음에도 불구하고 당초 계획되었던 ‘정재범’ 공연을 위해 무대에 섰다고. 쉰 목으로 노래를 부르는 정성호를 보던 아내 경맑음은 이내 눈시울을 붉혔다. 뿐만 아니라 정성호는 아내를 위한 깜짝 프러포즈까지 안겨 진정한 로맨틱 남편 대열에 합류했다.
이 같은 부부의 감동적인 모습에 함께 자리한 아내들까지 감동의 눈물을 흘려 녹화장이 순식간에 숙연해졌다는 후문이다.
특히, 자기야 고혈압 여사 팽현숙은 두 사람의 모습을 보며 “남의 일 같지 않다”고 눈물을 흘려 남편 최양락의 장난스런 통박을 받기도 했다고.
처음으로 공개되는 정성호의 가슴 찡한 고백의 무대는 4일 목요일 밤 11시 15분에 자기야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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