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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의 인기 코너였던 '꽃미남 수사대'와 '발레리NO'가 동반 폐지된다.
'개그콘서트' 박중민 책임프로듀서(CP)는 4일 스타뉴스에 "'꽃미남수사대'가 지난 3일 녹화를 끝으로 폐지된다"고 밝혔다. 폐지 이유에 대해서는 "소재 고갈이 폐지의 주된 이유"라고 전했다.
지난 3월 말 첫 선을 보인 '꽃미남수사대'는 박성호, 이광섭, 김대성, 김원효, 류근지 등이 출연, 경찰 수사대들이 패션 감각을 자랑하는 역설적인 개그로 웃음을 안겼다.
'꽃미남수사대' 외에 파격적인 복장으로 화제를 모았던 '발레리NO'코너도 오는 7일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발레리NO' 역시 박성광 이승윤 정태호 등이 타이트한 발레복을 입고 파격적인 몸개그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제작진은 두 코너를 대체할 신규 코너 제작에 매진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한편, '개그콘서트' 연출자 서수민PD는 "'꽃미남수사대'와 함께 '발레리NO'도 막을 내린다"며 "이번 주(7일) 방송은 마술사 이은결과 매직쇼로 꾸며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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