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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자유선언 토요일-불후의 명곡2: 전설을 노래하다>에 출연 중인 아이돌 가수들이 원조 아이돌 출신 가수들과 합동무대를 펼친 것.
특히 새롭게 합류한 박재범은 원조 1세대 아이돌의 대표주자인 HOT의 문희준과 파트너를 이루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
문희준과 박재범은 HOT의 데뷔곡인 ‘캔디’를 선곡했는데 문희준이 연습과정에서 적극적으로 박재범을 도왔다고. 문희준은 직접 ‘캔디’ 노래의 파트를 나눠줄 뿐만 아니라 안무와 표정 등을 직접 시범을 보이며 가르쳤다.
이날 무대에 오른 박재범과 문희준은 HOT ‘캔디’스타일의 귀여운 원색의상을 입고 등장해 노래를 시작했는데 ‘캔디’의 대표 춤인 망치 춤과 귀여운 파워레인저 춤까지 함께 선보여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문희준은 16년 만에 무대에서 다시 ‘캔디’를 부른다며 감회가 새롭다며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박재범 & 문희준이 선보이는 HOT의 불후의 명곡! ‘캔디’무대는 6일 토요일 오후 5시 50분 KBS2TV <자유선언 토요일-불후의 명곡2: 전설을 노래하다>에서 공개된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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