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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박승일이 3일 자신의 팬카페에 서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면서 알려졌다. 박승일은 "소시 막내 오늘 어머니와 같이..."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현은 박승일의 옆에 서서 환한 미소를 지었다. 이날 서현은 "승일오빠~ 늘 기도할게요. 화이팅!"이라는 메시지가 담긴 한정앨범과 함께 DVD를 선물하며 투병중인 박승일을 응원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서현은 얼굴도 예쁜데 마음도 예쁘다" "박승일 선수가 얼른 훌훌 털고 일어났으면 좋겠다" "박승일 선수 화이팅!" 등의 글을 남겼다.
앞서 박승일은 지난달 24일 서울 방이동 올릭픽공원 체조 경기장에서 열린 소녀시대 콘서트 현장에 방문해 소녀시대 멤버들과 찍은 사진을 게재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박 전 코치는 지난 1994년 기아자동차 농구단에서 데뷔했으며 2002년 최연소 프로농구 코치로 활약했으나 루게릭병이 발병돼 현재 투병 중이다.
사진=박승일 팬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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