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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는 최근 코미디TV '기막힌 외출 리턴즈' 녹화도중 제작진에게 요구사항을 들어달라며 '개식스' 멤버(김대희, 장동민, 유세윤, 유상무, 홍인규)들과 함께 파업을 선언했다.
멤버들은 같은 복장의 옷을 맞춰입고 빨간 띠까지 머리에 두르며 "더이상 촬영을 못하겠다"고 시위를 벌였다. 여기엔 매니저들과 코디까지 합세했다고.
이들이 제작진에게 요구한 사항은 ‘아침밥 보장’, ‘넓은 대기실 준비’, ‘속옷값 지원’. ‘레이싱 모델과 촬영’ 등 다소 엉뚱한 것들이었다.
이에 제작진이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자 김준호가 자신의 단호한 의지를 보이고자 삭발식을 단행한 것.
하지만 그는 실제 머리가 아닌 빈 수박껍질을 뒤집어 쓴 채 채소용 슬라이서로 수박 껍질을 밀며 삭발식을 재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은 6일 오후 11시 30분.
사진=코미디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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