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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플 댄스는 일명 ‘콩콩이 춤’이라고도 불리는 댄스의 한 장르로 전세계 젊은이들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는 춤이다.
최근 한류스타 장근석이 일본 인기 프로그램 ‘스마 스마’에서 선보인 셔플 댄스 영상이 인터넷을 통해 공개되며 팬심을 뜨겁게 달군 바 있다.
4일 공개되는 엑스크로스의 신보는 ‘어디서든 놀자!’라는 모토 하에 전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셔플 댄스’를 염두해 두고 만들어졌다.
앨범명인 ‘렛츠 크레이지(Let’s get Crazy)’는 타이틀곡 ‘크레이지’를 그대로 따 와 ‘다함께 셔플을 추며 미쳐보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음원이 공개된지(지난 4일) 하루 밖에 되지 않았음에도 지난주 방송된 음악중심 무대와 티저 영상을 통해 공개된 곡은 강렬한 전자음과 함께 듣고만 있어도 어깨가 들썩 거리는 리듬으로 무장했다는 평이다.
특히 지난해 6월 작곡가 이트라이브(E-TRIBE)가 만든 마이 러브(MY LUV)로 검색어 순위 1위에 랭크되며 화려하게 데뷔한 ‘몸짱 리더’ 성효람과 ‘엄친아’ 제이건이 독특한 일렉트로 파티 의상과 함께 신나는 셔플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제작사인 GF미디어의 권용기 이사는 “지난 주 데뷔무대였던 음악중심을 통해 많은 주목을 받았던 만큼 앞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접목한 화려한 무대를 계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니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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