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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고은(36)이 공개연애 후 겪었던 이별로 힘들었던 심경을 전했다.
한고은은 4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 200회 특집에 출연해 공개연애 후 이별을 하면 이혼한 사람처럼 보인다고 속내를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고은은 과거 유명 가수와 영화감독과의 공개연애를 한 경험에 대해서 "공개연애 후 이별을 하면 주홍글씨처럼 마치 이혼한 사람처럼 보여서 불편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다음에 방송에서 사랑에 대해 이야기할 때는 결혼 발표가 될 것"이라고 선언하는 등 민감한 부분에 대해서도 호탕하게 대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MC 이영자와 100만원 상품권을 걸고 수영 대결을 펼치기도 했다. 한고은의 투혼을 지켜본 MC 공형진은 "수많은 여배우가 출연했지만, 이렇게 몸을 던지는 여배우는 처음"이라며 두 손가락을 치켜세웠다.
누리꾼들은 "매력있다. 한고은", "누구나 이별은 겪는 일, 마음쓰지 마세요" , "점점 예뻐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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