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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TM의
제주도를 ‘세계 7대 자연경관’에 등재시키는 초특급 프로젝트에 도전할 열정 넘치는 대한민국 남녀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도전자는 XTM홈페이지(http://xtm.lifestyler.co.kr)에 자신만의 특별한 매력을 발산할 수 있는 사진과 다른 사람들과 차별화되는 ‘나만의 스토리’를 올리면 된다.
등록 마감은 8월 15일까지이며 등록된 도전자들의 사연과 사진 심사를 거쳐 8월 19일 1차 합격자 50명이 발표된다. 이후 인터뷰와 오디션을 통해
최종 15인의 도전자들은 제주도 곳곳을 돌며 자연과 인간, 그리고 문화와 역사가 공존하는 제주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홍보미션들을 수행할 계획. 최종 우승자에게는 현대자동차 엑센트가 증정되고, 엑센트 광고 모델로 나설 수 있는 특전도 주어진다.
한편 제주도는 지난 2007년부터 3차에 걸쳐 진행된 심사 결과 중국의 양자강, 일본의 후지산 등을 제치고 한•중•일 동북아 3국 중 유일하게 최종 후보지에 올라가 있다.
특히 유네스코가 지정한 생물권보전지역ㆍ자연유산ㆍ지질공원 3곳을 다 갖춘 세계 유일한 곳으로서 전 세계 다른 자연경관지와 달리 화산, 폭포, 동굴, 바다 등 자연은 물론 문화까지 잘 어우러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현재 브라질의 아마존, 아르헨티나의 이구아수 폭포, 에콰도르의 갈라파고스섬, 미국의 그랜드 캐년 등 나머지 27개 지역과 ‘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을 위해 치열한 경합을 벌이고 있으며 전 세계인들의 투표를 통해 오는 11월 11일 그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세계 7대 자연경관으로 선정될 경우 대한민국의 국격과 브랜드 가치 상승은 물론 천혜 자연환경을 잘 보전해온 녹색국가로서의 이미지 형성과 함께 관광수입 증대, 지역발전 등 경제파급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어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대자동차 국내광고팀 정아람 대리는 “2010년 처음 실시했던 Young Guy Competition을 색다르고 의미 있는 방향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방법으로 CJ E&M XTM과 함께 시즌 2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며 “강한 개성과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제주도를 세계에 알리고 홍보할 열정이 가득한 영가이를 선발해 진행할 예정”이라고
한편 XTM과 현대자동차 엑센트가 함께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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