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퀵> 200만 관객 돌파, 300만 동원까지 얼마나 걸릴까?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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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적인 입소문으로 관객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가파른 상승세로 극장가에 연일 화제를 일으키고 있는 영화 <퀵>[제공/배급: CJ E&M 영화부문 | 제작: ㈜JK필름 | 공동제작: CJ E&M 영화부문] 이 현재(8월 4일 오후 1시 30분) 2,008,369명(배급사 기준)으로 200만 관객을 돌파, 300만 돌파를 향해 고공행진하고 있다. 100만 관객 돌파 3일 만에 150만을 돌파하더니 이번에는 150만 돌파 3일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한 것. 300만 관객 돌파는 과연 얼마나 걸릴지 귀추가 주목된다.

스피드 액션 블록버스터라는 장르답게 무더운 여름, 답답하고 스트레스 받는 일상에서 벗어나 속 시원한 스피드 액션으로 유쾌함과 짜릿함을 전해주는 영화 <퀵>의 매력에 관객들이 열광하고 있는 것.

특히 <퀵>의 200만 돌파는 같은 날 개봉한 <고지전>을 비롯해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2><7광구> 등 국내외 블록버스터들과 경쟁 속에서 이뤄낸 결과라 더욱 그 의미가 깊다. 개봉하자마자 “지루할 틈 없이 재미있는 영화”라는 입 소문이 나기 시작하면서 개봉 2주차부터 폭발적으로 관객수가 증가, 연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쾌속흥행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퀵>. 여기에 본격적인 휴가철과 방학을 맞아 평일 관객수가 개봉 당일의 관객수에서 두 배 이상 늘어나면서 100만 관객을 달성한지 3일 만에 150만 관객수를 돌파했고 이후 4일만에 또 다시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런 속도라면 300만 관객도 곧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시원한 액션과 유쾌한 웃음, 스펙타클한 스케일을 자랑하는 영화 <퀵>은 올 여름 단 하나의 쿨링무비로 무서운 흥행 뒷심을 발휘, 장기 흥행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퀵’하게 200만 관객을 동원, 300만 관객을 향해 멈추지 않는 쾌속 흥행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스피드 액션 블록버스터 <퀵>은 30분이라는 제한 시간 내에 시한폭탄을 배달해야만 하는 긴박한 상황과 끊임없이 이어지는 또 다른 미션으로 다이내믹한< /span> 즐거움을 선사하며 올 여름 최고의 오락영화로 극장가를 점령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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