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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밤 방송된 <기적의 오디션>에는 이미숙과 김갑수 클래스의 교육 과정이 펼쳐졌다. 이미숙 마스터와 제자들은 40도 이상의 고온에서 진행된 핫요가와 수중에서 펼치는 연기 미션, 그리고 영화속 캐릭터 따라잡기 등 신선한 방식의 교육을 진행했다. 그리고 김갑수 클래스의 학생들은 선생님 없이 번지점프대위에서 연기하고 2박 3일 도보여행을 떠나는 미션을 수행했다.
이미숙 마스터는 레슨 전과정에 참여해 함께 요가를 하고 제자들이 맡은 배역의 컨셉과 의상까지도 하나하나 짚어주며 연기 지도방식을 선택했다. 그리고 제자들의 연기가 탐탁치 않자 ‘클래스 전체를 포기하겠다”, “못하면 다 떨어뜨리겠다”는 폭탄발언을 던졌다. 하지만 곧이어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연기자라는 쉽지 않은 길을 선택한 제자들에 대한 연민에 흔들리는 감정을 솔직하게 드러냈다.
반면 김갑수 클래스는 제자들에게 미션을 던져주고 그들 스스로 미션을 수행케 하는 자유방임식 교육을 선보였다. 다른 클래스와는 달리 자신들을 찾지 않는 마스터에 대해 제자들의 불만과 불안이 조금씩 터져나오는 가운데 2박 3일 도보 여행을 떠난 모습에서 방송이 끝나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드림마스터의 서로 다른 개성이 뚜렷하게 드러나는 연기 지도 방식에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 “늘 카리스마 있는 모습만을 보아왔는데 오늘 이미숙만의 자상함을 엿볼 수 있었다. 호통을 치다가 눈물을 흘리는 모습에 감동받았다”, “학생들에게 무심한척 자유방임을 가장한 김갑수 마스터의 의중을 제자들이 잘 따라와 줄지 궁금하다. 다음 주가 더욱 기대된다”며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기적의 오디션>은 본격적인 ‘미라클 스쿨’ 시작과 함께 각 드림마스터의 개성이 빛나는 교육 방식과 학생들의 흥미진진한 합숙 과정으로 더욱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비공개 영상 및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커뮤니티 싸이월드 C로그(http://c.cyworld.com/sbsaudition)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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