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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내 사진게시판에는 ‘오연수, 어깨에 힘 준 모습’이라는 제목으로 오연수의 과거 광고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오연수는 블루 계열의 광택소재 의상을 입고 있다.
사진은 1990년 한 음료수의 지면광고를 촬영한 것으로 오연수는 어깨를 과도하게 강조한 파워숄더 드레스를 입고 상큼한 미소를 짓고 있다. 파워숄더와 함께 오연수의 풋풋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1980년대 트렌드세터들이 즐기던 파워숄더 패션은 ‘토요일 밤에’의 가수 손담비를 비롯해 가수 이효리, 아이비 등이 선보인 바 있다.
네티즌들은 “오연수 파워숄더 대단하다”, “시대를 앞서간 오연수 파워숄더”, “손담비 보고 있나”. “오연수 파워숄더 패션에 웃음 팡”, “오연수 풋풋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오연수는 현재 MBC 월화드라마 ‘계백’에서 악녀 사택비 역으로 출연 중이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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