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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세븐은 자신의 트위터에 "오랜만에 셀카 투척! 요즘 피곤해서 그런지 왼쪽 눈에 쌍커풀이 커졌다"며 자신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그러자 자신의 팔로워로부터 ‘너무 초췌한 것 아니냐’는 걱정스런 반응이 쏟아졌고 이에 조카와 함께한 상큼한 셀카사진을 다시 한 번 공개했다.
세븐은 사진과 함께 “모두들 내가 피곤에 지처 초췌해 보인다는 말에 발끈! 4살짜리 내조카와 맞먹는 초절정(?) 귀여움으로 다시 셀카도전! 여러분들 점수는요?”라며 애교 섞인 글을 남기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세븐은 4살 조카 못지 않은 발랄함과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었다. 또한 조카의 표정을 그대로 따라하는 모습에 애정이 가득 담겨 있었다.
네티즌들은 "10점 만점에 10점~" "초췌하지 않아요!" "오빠랑 조카 둘 다 정말 귀엽네요"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세븐은 지난해 10월에도 갓 태어난 조카와 찍은 사진을 공개, 조카바보 인정을 받은 바 있다.
사진=세븐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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