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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데일리 메일은 6일(현지시간) "엠마 왓슨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조니 시몬스와 키스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며 "그간 불거졌던 열애설이 사실로 드러났다"고 보도했다.
지난 4일 로스엔젤리스 한 레스토랑 앞에서 촬영된 파파라치 컷에서 엠마 왓슨은 단발 머리에 하얀색 가디건과 화려한 색상의 스커트를 입은 채 조니 시몬스와 진한 키스를 나눴다.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6월 미국의 한 외신은 엠마 왓슨과 조니 시몬스와 열애 사실을 보도, 영화 `월 플라워`를 통해 호흡을 맞췄고 곧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이내 부인했으나, 이번 공개 키스 데이트로 부정할 수 없게 된 셈.
조니 시몬스는 '그레이티스트' '죽여줘! 제니퍼' 등을 통해 얼굴을 알린 할리우드의 신예다.
엠마 왓슨은 전 남자친구인 제이 베리모어와 지난해 3월 헤어졌다.
사진=데일리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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