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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중순, 미국 뉴욕에서 진행 된 첫 번째 캠페인 촬영은 H&M, 프라다 등 글로벌 브랜드의 모델로도 활동중인 톱모델 '타티아나 코틀리어'가 '더 틸버리'의 메인 모델로 발탁, 브랜드의 모토인 'Light, Simple, Fun'을 유쾌하게 표현했다.
'더 틸버리(THE TILBURY)'는 실용적인 소비를 즐기는 S세대인 20대를 타겟으로 하며, 타임리스의 스테디 아이템을 새로운 트렌드로 재해석하는 컨템포러리 트레디션을 선보인다.
8월 중순 런칭 예정이며 전국 백화점 및 쇼핑몰에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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