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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비앙은 지난 3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며칠 전에 뉴스 보다가 임수정 K1사건을 보고 정말 미친x들이라고 생각했다”며 “근데 방금 동영상을 보니 정말 너무 화가 난다. 3대1 나랑 해볼래. 이 돈가스 같은 x들”이라며 격한 감정을 드러냈다.
파비앙은 프랑스에서 17년 넘게 태권도를 배웠고 드라마 ‘제중원’, ‘역전의 여왕’, ‘내게 거짓말을 해봐’에 출연하며 훈훈한 외모와 한국을 사랑하는 마음씨로 인기를 얻고 있다.
네티즌들은 “멋있다”, “얼굴도 멋있고 마음도 멋있다”, “프랑스인 같지 않은 구수한 욕에 한참 웃었다”, “한국을 사랑하는 모습에 반했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파비앙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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