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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정재형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검정 수트에 슬리퍼를 매치한 사진을 공개하며 "프랑크푸르트에서 잠시 프랑스 colbert 잠시 찍고 어제 베른에 도착 오늘 촬영개시 아~ 피곤타"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에 절친 엄정화는 한 시간 뒤 "부러워!"라면서도 "앞머리 살짝 올리시오"라는 단호한 답글을 달며 정재형의 스타일을 지적해 눈길을 끌었다.
이러한 두 사람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아 정재형 좋아 뭔가 좋아 이번주에도 무도 닥본사해야되는건감”, “정재형 너무 좋아 오홍호홍홍 아항항항”, “니들이 패션을 알아?”, “이번주 무도 완전 기대!”, “저 쪼리도 명품이겠지”, “누가 날 평가해?”, “개화동 물 좀 드셨나보네”, “형돈이 보고 있나” 등의 반응의 보이고 있다.
정재형은 데뷔 16년만에 현대자동차 모델로 발탁돼 유럽 4개국을 돌며 CF 촬영 중이다.
사진=정재형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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