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미연은 7일 오전 방송된 SBS '도전 1000곡'에 출연해 개그맨 선배 문천식과 팀을 이뤄 노래를 열창했다.
이날 김미연은 “데뷔했을 때 처음 파트너로 호흡을 맞췄던 사람도 문천식 선배님이다”라고 말하고는 갑자기 문천식에게 좋은 소식이 있다고 깜짝 발표를 하려 했다.
이에 문천식은 “수정과 착상을 위해 노력 하고 있다”고 아이를 원하고 있음을 말하고는 김미연의 말을 급 정정했다.
이휘재는 화제를 전환, “김미연씨는 좋은 소식 없느냐”고 묻자 김미연은 “저는 아기부터 가지려한다”고 돌발 발언을 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정작 발언을 한 김미연은 천연덕스럽게 웃었지만 MC 이휘재가 놀라 "큰일 날 소리"라며 수습했던 것이다.
이날 김미연은 문천식과 함께 민해경의 '보고 싶은 얼굴'을 불렀다.
SBS '도전 1000곡'에서는 정한용, 김승환, 이자연, 엠블랙 지오, 홍석천, 권민중, 이의정, 홍민, 문천식, 김미연, 시크릿 전효성, 한선화, 송지은, 징거가 출연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