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IBK기업은행 충주연수원이 8일 준공됐다.
이날 준공식에는 기업은행 조준희 행장과 김재갑 충주 부시장, 시공업체, 주민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기업은행은 1천500억원을 들여 충북 충주시 동량면 하암리 9만9천760㎡ 부지에 연수원을 건립해왔다.
연수원은 수용인원 400여명 규모의 숙소동 2동과 교육동 1동, 휴양동 2동, 기타 친환경 체험시설인 정화온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 필요한 에너지의 19%를 태양광이나 태양열, 지열 등으로 충당하는 친환경 시설로 만들어졌다.
은행 관계자는 "준공된 충주연수원을 직원 연수 외에 지역사회 공헌사업 등에도 다양하게 활용할 것"이라며 "2013년 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 지원시설로도 쓰일 예"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준공식에 참여한 조 행장은 충주시내 노인복지시설에 보낼 성금 800만원을 김재갑 부시장에게 전달했다.
기업은행은 동량면 충주호선착장 앞 은행소유의 주차장에서 발생하는 연간 800만원의 임대수입금을 매년 노인복지시설에 후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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