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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진이 맡은 ‘방우진’과 ‘황태필’, 두 인물 모두 거침없는 입담과 매력으로 많은 여성들의 사랑을 받으며 바람기가 다분한 캐릭터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상이하게 다른 두 인물의 겉모습을 보면 절대 공통점이라고 찾기 어려울 정도.
<몽땅 내 사랑>의 ‘방우진’은 댄디한 스타일을 즐기는 인물로 헤어부터 패션까지 깔끔하고 단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으나, <오작교 형제들>의 ‘황태필’은 폼생폼사 스타일로 파격적인 헤어에 사우나에 갈 때도 선글라스를 쓰는 등 자신만의 패션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연우진은 “일주일 동안 두 인물의 모습을 완벽하게 소화해내기 위해 철저하게 이중생활을 하고 있다. ‘방우진’과 ‘황태필’ 두 캐릭터가 모두 마음에 들기 때문에 두 인물에 대해 늘 분석하고 있으며 내면적인 부분과 외양적인 부분 모두 캐릭터를 잘 살려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두 캐릭터가 비슷한 성격을 띠고 있지만 ‘태필’이는 철이 없고 허황된 꿈을 가진 인물이기에 조금 더 철없고 유쾌한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준비 중이다. 또한 귀여운 막내 ‘태필’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기위해 노력하겠다.”라며 두 캐릭터에 관한 애정을 드러냈다.
연우진의 댄디한 모습을 볼 수 있는 <몽땅 내 사랑>은 주중 오후 7시 45분 MBC를 통해, 폼생폼사 자신만의 멋에 취한 모습을 볼 수 있는 <오작교 형제들>은 주말 오후 7시 55분 KBS를 통해 시청자들을 찾아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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