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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결혼식에는 MC딩동이 결혼식 사회를 맡았으며 DJ DOC의 김창렬이 축가를 불렀으며 하객으로는 DJ DOC 멤버들과 JYP 소속인 가수 산이와 쿨케이등 여러 가수들이 참여하였으며 이날 480여명의 하객이 두사람의 결혼을 축하해줬다.
바스코는 이날 결혼식을 비공개로 진행한것은 다른 이유 보다는 담당 산부인과 선생님이 임신 4개월이라 최대한 안정을 취하라고 권해서 조용한 분위기에서 지인들의 축하를 받기 위함이였다고 전했다. 비공개로 진행된 결혼식 사진은 개그맨 권영찬이 대표를 맡고 있는 아이다모 홈페이지를 통해서 오늘 공개가 되었다. 오늘 공개된 사진은 W 스튜디오의 오경열 작가가 촬영을 담당했다.
이날 신부가 입은 아름다운 웨딩드레스는 신랑인 바스코가 사랑하는 아내를 위해 특별히 주문 제작한 웨딩드레스로 세레모니아에서 디자인한 웨딩드레스다.
래퍼 바스코는 신부가 임신 4개월이라 아직까지는 신혼여행을 정하지 못했다고 밝히며 결혼식후에 서울 근교에서 두사람만의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래퍼 바스코는 현재 일산에 신혼집을 마련했으며, 건강한 아이가 출산되는 내년초쯤에 새로운 앨범에 합류할 예정이며 그때까지는 9살연하의 신부와 태중에 있는 아이를 위한 태교에 최선을 다할것이라고 전했다.
바스코는 지난 17일 오후 서울 광장동 쉐라톤 워커힐 리버파크에서 열린 '2011 DJ DOC POOLSIDE PARTY'에서 열창을 하여 많은 팬들의 박수를 받기도 하였다.
바스코는 신부인 박환희양과는 9살 연하로 지난 2009년 래퍼 엘리의 소개로 만나 2년간 사랑을 키워 왔으며 지난 토요일에 결혼에 골인하며 현재 임신 4개월째다.
사진=아이다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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