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9일 방송되는 스파이 명월 10회에서는, 극 중 연기자로 데뷔한 명월이 재벌녀를 연기하는 과정에서 환상의 커플의 주인공 나상실을 패러디 한 ‘나성실’로 등장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 폭탄을 선사한다. 특히 나상실의 유행어였던 “꼬라지 하고는…”을 언급하며 패러디의 진수를 선보인다.
스파이 명월은 회가 거듭 될수록 흥미진진해 지는 스토리 전개와 다양한 웃음 코드를 선보이며, 무더운 여름 밤 안방극장 시청자들에게 시원한 웃음 폭탄을 제공하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