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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은 오는 11일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녹화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녹화는 지난달 말 진행됐던 첫 녹화 당시 정준하의 예기치 못한 부상으로 미처 촬영하지 못한 분량을 마무리 짓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지섭은 지난달 30일 방송된 `무한도전` 여름특집 `소지섭 비긴즈` 편에 출연해 의외의 예능감을 뽐내며 큰 관심을 모았다.
당시 방송에서 소지섭은 노홍철에게 “정준하가 아니라 노홍철이 초대해서 나왔다”고 말하는가 하면, 유재석에겐 “두 번째 결혼식에도 꼭 가겠다”고 재치있게 농담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멤버들의 장난으로 얼음판 벌칙을 받는 와중에 소지섭의 명품 복근이 살짝 노출되기도 했다.
또한 `소지섭 비긴즈` 방송 말미에는 자막을 통해 '커밍순 여름방학 특집 소지섭 리턴즈 8월중 개봉'이라고 표기해 소지섭의 8월 중 재출연을 예고했다.
소탈한 모습의 소지섭의 재출연 예고에 시청자들은 "역시 의리남", "워밍업 끝났으니 더 재미있는 녹화가 될 듯", "예능감도 출중하던데 기대된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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