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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29)은 지난 8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남자니까 웃는거야` 개사버전! `여자니까 굶는거야`가 탄생했습니다. 인류의 영원한 고민, 다이어트에 관한 내용이라 좀 열정적으로다가 불렀습니다. 다이어트하고 계시는 분들 시작하시는 분 모두 힘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창민과 노래를 부르는 영상을 올렸다.
영상 도입부에는 창민과 이현이 팬들이 보내준 개사곡을 부르기 전 가사를 꼼꼼히 살피며 연습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연습이 끝난 후, 그들은 중간중간 추임새를 넣으며 가사에 공감하며 마치 자신의 사연을 담은 노래인 양 목청껏 열창했다. 특히 방송에 출연해 혹독했던 다이어트 경험을 공개하기도 했던 두 사람이 불러 더 공감이 간다는 평가다.
‘여자니까 굶는거야’의 가사는 “먹고 싶지만 거절하는거야. 꼭 먹고 싶지만 입 막는거야 배고프지만 참아주는거야 여름이니까 비키니 입는거야 여자니까 굶는거야” 등 다이어트를 할 때 공감할 수 있는 가사여서 여성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대박 공감한다! 나의 다이어트를 응원하는 것 같다!”, “특히 여름이라 더욱 공감이 된다. 그래서 슬프다”, “공감가는 가사들로 잘 만든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공감했다.
옴므는 현재 ‘남자니까 웃는거야’로 인기몰이 중이다.
사진=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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