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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는 지난 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내일 저 미니 레게 앨범 재킷을 찍어요. 노래는 쿤타 & 뉴올리언즈의 ‘로사’를 리메이크하는데요. 로사를 찾고 있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내일 한 시간만 투자해 주시면 괜찮은데. 아름다운 로사가 되어 주실 분을 찾아요. 장난 절대 사절”이라고 덧붙였다.
하하는 또 “하지원 씨, 저 하하에요. 반갑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 재킷 앨범에 한 시간만 투자해 주실 수 있을까요? 못 하셔도 사랑합니다! 영화 ‘7광구’ 대박나시구요! 사랑해요! 재밌게 간단히 다섯 컷 정도만 찍으시면 되는데”라며 하지원에게 공개 러브콜을 보냈다.
하지만 정작 ‘로사’모델 캐스팅에 지원한 건 하지원이 아닌 ‘무한도전’의 김태호PD와 가수 개리, 사진작가 오중석, 조정 코치 김지호 등이 적극 참여하겠다고 나서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꼭 이뤄지길”, “근데 끝까지 개런티 얘기는 없네요, 날로 먹겠단는 건가?”, “나는 백컷도 찍을 수 있는데, 역시 하지원씨를 이길 순 없네요”, “아, 하하 너무 귀여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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