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스타일의 완성! 귀티나는 안경테 ‘귀테’에서!

귀티 나는 안경테 쇼핑몰 ‘귀테’에서 패션아이템을 종결짓자!

이원경 기자
 


단지 시력 보정 차원의 도구로써의 안경은 이제 옛말이다. 안경을 쓰고 안 쓰고의 차이는 꽤나 크다. 심지어 안경테의 모양 등에 따라서도 전체적인 스타일은 매우 달라보인다. 안경도 이제 모자나 구두처럼 스타일 완성을 위한 도구가 된 것이다.

최근 TV나 잡지 속의 연예인들만 봐도 이를 확연히 느낄 수 있다. 연예인들은 코디에 따라 혹은 민낯을 커버하며 스타일을 연출하기 위해 시력이 나쁘지 않음에도 알이 없는 안경을 끼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제는 하나의 패션 아이템으로 변신한 안경. 스타일을 위한 다양한 안경테를 찾는 사람들이 늘면서 온라인상에도 안경테 쇼핑몰이 하나 둘 등장하기 시작했다. 귀티 나는 안경테 쇼핑몰 ‘귀테’(www.guite.co.kr)도 이와 같은 안경테 쇼핑몰 중 하나.

안경테 쇼핑몰 ‘귀테’의 최주현 대표는 컴퓨터 관련 직장을 다니며 급속도로 저하된 시력으로 인하여 처음으로 안경과 인연을 맺게 되었다고 한다. 여러 가지의 안경을 착용하게 되면서 안경으로 인해 평소 자신이 갖고 있던 이미지가 180도 변화될 수 있다는 걸 느꼈고 그때부터 그는 안경테의 매력에 빠지기 시작했다.

하지만 오프라인 안경점은 가격이 너무 비쌌고, 안경테쇼핑몰에서는 마음에 드는 제품을 찾기가 힘들었다. 소비자들이 각자 마음에 드는 디자인의 안경테를 좀 더 편리하고 좀 더 값싸게 쇼핑할 수 있는 그런 안경테쇼핑몰을 만들 순 없을까 하고 최주현 대표는 고민하게 됐고 그렇게 해서 태어난 안경테쇼핑몰이 바로 ‘귀테’인 것.

예인 안경, 뿔테 안경, 패션안경 등 다양한 소재와 스타일의 안경테를 구매할 수 있는 안경테 쇼핑몰 ‘귀테’는 귀티 나는 안경테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아무리 저렴한 가격이라도 품질이 떨어지는 안경테는 절대 취급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가지고 있다.

저렴한 가격으로도 좋은 품질과 개성적인 안경테로 고객들의 스타일 완성에 도움을 제공하는 안경테 쇼핑몰 ‘귀테’는 대학생가테, 부자가테, 바둑판가테, 죽이는테 등 재미있는 네이밍 센스로 고객들을 즐겁게 해주고 있다.

또한 스타일별, 소재별, 컬러별로 안경테를 구분한 것뿐만 아니라 얼굴 형태에 따라서 어울리는 안경테를 찾을 수 있도록 구분해놓아 편리한 쇼핑은 물론이고 콤플렉스의 커버까지 할 수 있도록 안경테를 제공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여기에 안경테쇼핑몰 ‘귀테’는 프리미엄샵 코너를 마련해 고품질의 제품을 선호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으며 앞으로도 브랜드 및 수제안경테의 고가라인을 구축해나갈 예정이다. 추가로 트렌디한 20대와 30대를 겨냥한 자체 안경테 브랜드를 런칭할 예정에 있다.

최 대표는 "연예인안경, 뿔테 안경, 패션안경 등 다양한 소재와 스타일의 안경테 및 스타일리시한 선글라스까지, 귀테는 '패션 종결자'인 소비자들의 스타일을 완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문의 070-8871-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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