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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오카 소스케는 10일 개인 블로그를 통해 "이번 트위터 발언으로 이제까지 저를 응원해주셨던 많은 분들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주시던 가족들에게 폐를 끼친 점에 대해 책임있는 한 사람의 사회인으로서 깊이 반성하고 사과를 전합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말 한마디가 가지는 영향력을 깊이 이해한 한 사람의 표현자로서 한사람이라도 더 많은 분들에게 표현의 중요함을 전할 수 있도록 매일 정진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밝혔다.
타카오카 소스케는 지난달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후지 TV를 보면서 종종 한국 방송국인가 싶을 때도 있다. 일단 한국 관련 방송이 나오면 TV를 꺼버린다" "한류에 세뇌당하는 것 같아 기분이 좋지 않다" 등의 글을 올려 일본 내 불고 있는 한류에 대해 공개적으로 비난한 바 있다.
타카오카 소스케는 이번 한류 폄하 발언으로 국내외 비난에 시달렸고 소속사인 스타더스트에서 해고됐다.
또 아내인 미야자키 아오이의 연예생활에도 지장을 초래하며 불화설이 제기되자 "솔직히 배우 생활을 이어간다는 것은 포기한 것일 수도 있다"고 자포자기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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