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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흥미 진진한 스토리 전개와 각종 패러디 등으로 안방 극장에 큰 재미를 선사하고 있는 KBS 월,화 드라마 스파이 명월이 이제는 쉬리2에 도전했다. 극 중 강우(에릭)의 관심을 얻기 위해 연기자로 데뷔한 북한 스파이 명월(한예슬 분)은 ‘쉬리2’의 영화 속 여간첩 역할을 맡으며 아이러닉한 웃음 폭탄을 만들어 냈다.
또한, 영화 ‘쉬리’의 명장면인 한석규와 김윤진의 수족관 앞 씬을 패러디 하는 장면도 등장했다. 이 장면 중 강우와 명월의 격정적인 키스씬을 자아내며 그 동안 둘 사이의 갈팡질팡한 애정전선에 맘 졸이던 시청자들의 카타르시스를 자극했다.
시청자들은 재미있는 스토리 전개와 설정 속에서 강우와 명월의 격정적 키스씬을 녹여낸 지난 방송분을 보며, 점차 실체를 들어내는 둘 사이의 러브 스토리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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