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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 액션 블록버스터 <퀵>이 현재(8월 10일 오전) 2,519,184명(배급사 기준)으로 250만 관객을 돌파했다. 개봉 4주차에도 낮은 드롭율로 여전히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하며 300만 돌파를 향해 순조로운 흥행을 계속 이어나가고 있는 <퀵>.
특히 250만 관객을 돌파한 오늘은 <최종병기 활>이 개봉하면서 <7광구><고지전>과 함께 올 여름 4대 국내 블록버스터는 물론, <마당을 나온 암탉><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등 국내외 기대작들이 정면대결하고 있는 터라 더욱 의미 있다. 시원한 스피드 액션과 유쾌한 웃음, 스펙타클한 스케일로 갑갑하고 답답한 일상의 순간에서 영화가 생각나는 <퀵> 증후군, <퀵> 앓이 등의 후유증까지 낳으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영화 <퀵>. 특히 개봉 2주차부터 상승세를 타기 시작하면서 계속해서 늘어나는 관객수로 연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는 등 흥행 뒷심을 자랑했다. 주요소비자층인 2-30대 관객들을 비롯해 방학을 맞은 10대 청소년들부터 60대까지 전 연령대의 관객들을 아우르는 화려하고 시원한 볼거리와 쉴새 없이 터지는 유쾌한 웃음으로 꾸준한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는 영화 <퀵>은 올 여름 단 하나의 쿨링무비로 무서운 흥행 뒷심을 발휘,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250만 관객을 돌파, 300만 관객을 향해 멈추지 않는 쾌속 흥행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스피드 액션 블록버스터 <퀵>은 30분이라는 제한 시간 내에 시한폭탄을 배달해야만 하는 긴박한 상황과 끊임없이 이어지는 또 다른 미션으로 다이내믹한 즐거움을 선사하며 올 여름 최고의 오락영화로 극장가를 점령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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