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7광구> 개봉 2주차에도 예매율 1위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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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액션 블록버스터 <7광구>[제공/배급 : CJ E&M 영화부문 ㅣ 제작 : ㈜JK필름 ㅣ 공동제작 : CJ E&M 영화부문 ㅣ 감독: 김지훈]가 개봉 2주차에도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흥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는 <7광구>가 개봉 2주차에도 예매 사이트 티켓 링크와 극장 사이트 CGV에서 각각 26.09%, 17.5%로 예매율 1위(2011년 8월 11일 오전 11시 기준)를 차지하며 선두를 달리고 있는 것. 이는 이번 주 개봉을 앞둔 <최종병기 활>, <블라인드> 등 쟁쟁한 경잭작들을 모두 제치고 1위에 오른 기록이다. 이처럼 개봉 2주차에도 관객들의 뜨거운 지지를 얻고 있는 이유는 <7광구>가 한국 최초 3D 액션 블록버스터로써, 동시기 개봉작들과 비교하기 어려운 압도적인 스케일과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20대부터 가족관객까지, 폭 넓은 관객층을 사로잡고 있기 때문.

특히 한국 최초 IMAX 3D 개봉을 한 <7광구>는 3D 영화를 많이 접해보지 못한 중년 관객들에게 첫 3D영화로 안성맞춤인 작품으로 중년 관객들의 발걸음을 극장가로 향하게 하고 있다. 개봉 2주차 예매율 1위와 함께 연일 새로운 흥행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는 <7광구>는 액션 ? ㈏環渶?완벽 변신한 하지원을 비롯 안성기, 오지호, 박철민, 송새벽 등 내로라 하는 배우들과 괴생명체와의 사투를 실감나는 3D 영상을 선보이며, 올 여름 최고의 오락 영화로 자리매김하며 압도적인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 최초 3D 액션블록버스터 <7광구>는 한반도 남단 7광구의 망망대해에 떠 있는 석유 시추선 ‘이클립스 호’ 에서 벌어지는 심해 괴생명체와 대원들간의 사투를 그린 영화로, 8월 4일 개봉해 쾌속 흥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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