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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촬영에 열을 올리고 있는 조미령은 “한동안 악역을 해본 적이 없었다. 가끔은 강한 인상을 남기는 악역을 맡아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이번에 좋은 기회가 찾아온 것 같아 망설임 없이 출연하기로 마음먹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촬영을 하며 유이에게 차가운 모습으로 모진 말들을 해대서 미안한 마음이 들기도 한다.”라며 새롭게 선보일 자신의 모습에 대해 기대감에 부푼 모습과 함께 앞으로 그녀의 냉담한 반응을 받아내야 할 유이에게 미안함을 전하기도 하였다.
또한 조미령은 김정태와 함께 MBC 새수목드라마 <지고는 못살아(극본: 이숙진, 연출: 이재동, 제작: 이김프로덕션)>에 부부로 캐스팅되어 최지우, 윤상현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오작교 형제들>과는 또 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극 중 조미령은 ‘김영주’역을 맡아 능력 없는 남편 ‘고기찬(김정태 분)’에게 이혼소송을 제기하며 극의 에피소드를 제공하는 인물. <지고는 못살아>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인 만큼 벌써부터 김정태와 콤비를 이루어 ‘미친 존재감 커플’을 예약한 상태이다.
조미령은 “<지고는 못살아>가 부부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생각해볼 수 있는 이혼이란 문제에 관해 다시금 신중하게 바라볼 수 있는 드라마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자신의 마음을 비추기도 하였다.
한편 소속사 점프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조미령은 우희진, 윤지민, 김서형, 김현숙과 함께 최근 MBC예능 <놀러와>에 출연해 숨겨두었던 자신의 매력과 입담을 과시. 예능에서도 확실한 자리매김을 했다고 전했다. 조미령의 수많은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놀러와>는 8월 15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올 하반기 3단 변신을 꾀하며 우리 곁을 찾아올 조미령의 새로운 모습들이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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