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은지 기상캐스터는 최근 자신의 의상이 네티즌 사이 논란이 된 것과 관련 한 신문과 인터뷰를 통해 "민소매 티"라고 밝혔다.
8월10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를 중심으로 '박은지 캐스터 시스루 의상'이라는 글과 함께 관련 영상이 올라왔다. 박은지 캐스터가 날씨를 전하는 과정에서 착용한 시스루 블라우스 속 속옷이 비친다며 의상의 적절성에 관한 논란이 벌어진 것.
하지만 네티즌들은 이에 대해 "지나친 지적"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약간 야한 감은 있었다., 언젠간 이렇게 논란이 일어날 줄 알았다", "방송을 시청하기 민망하다. 야한 의상은 아니지만 조금 더 의상에 신경써 달라", "뉴스에서 굳이 그렇게 의상을 입을 필요는 없지않나"는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