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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진이 샤론스톤에 빙의됐다.
김경진은 지난 10일 오후 11시 44분께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완전 섹시하죠?? 블랙스톤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은 김경진과 샤론스톤 주연 ‘원초적 본능’ 캡처 사진으로 샤론스톤과 김경진 모두 검은 의자에 앉아있다. 샤론스톤은 흰색 원피스를 입고 다리를 꼬고 앉아있고 김경진은 검은 원피스를 입고 다리를 꼬았다.
김경진은 망사 스타킹까지 신어 섹시함을 더했다. 도도한 표정과 빨간 립스틱이 폭소를 유발한다. 특히 완벽 여장을 했지만 반팔 자국으로 탄 팔뚝과 목젖이 적나라하다.
김경진 블랙스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몸매 대박이다. 샤론스톤과 다리 굵기가 비슷해”, “화들짝 놀랐다. 대박 역시 김경진”, “둘이 한 공간에 있는 것 같아”, “샤론스톤 울고 가겠네”, “팔뚝에 반팔자국 웃겨”, “같이 앉아 있는 듯”등 반응을 나타냈다.
김경진은 지난 4일 '꽃거지' 신현준으로 변신해 사진을 올려 많은 네티즌들에게 즐거움을 줬다.
사진=김경진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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