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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중국의 한 매체는 유승준이 베이징의 둥쓰환(东四环)에 위치한 아파트 주위에서 아내와 작년 8월에 태어난 둘째 아들과 산책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 매체는 "유승준이 베이징에 위치한 자신의 아파트 주변에서 아내와 유모차를 밀며 다정하게 산책중이었다"면서 "유모차 속 아이는 작년 8월에 태어난 유승준의 둘째 아들이다"고 설명했다.
사진 속 유승준과 그의 아내는 편안한 차림에 선글라스를 끼고 유모차를 끌며 아파트 주변을 거닐고 있다. 유모차를 끌고 아내와 대화 중인 유승준의 모습에서 자상함이 엿보인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승준이 그립다", "오랫만에 보니까 반갑다", "행복해 보인다", "보고 싶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해 성룡과 함께 영화 '대병소장'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유승준은 중국에서 영화 '경한2', '이별의 달인' 등에 출연했다.
사진=써우후위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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