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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호 코치는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보고픈 준하 형님. 어제도 촬영 미사리 근처에서 하셨는데 미사리에`있냐고 전화주신 따뜻한 정준하 형님. 정주나요 안 정주나요 늘 정주는 준하형님 최고!!”라며 회식 때 찍었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정준하는 코믹한 표정으로 고기 한 점을 김지호 코치에게 먹여주려 하고 있다. 이에 김지호 코치는 입을 벌리고는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김 코치는 9일 자신의 트위터에 "조정 연습 때 동훈(하하) 형님께서 홍대 팔자막창에 초대해 주셔서 직접 고기 구워주시고 사인도 받아주셔서 걸어주시니 영광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으며, 하루 전날 8일에도 “준하형님, 데프콘형님, 권회열 김포코치님과 조정연습 후 만찬사진. 어느 더운 여름날 토요일 오후”라는 글과 함께 ‘무한도전 회식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한 사진 속 김 코치는 하하와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또 하하에게 사인을 해 주며 '브이'를 그리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전해진다.
두 사람의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사진 속에서도 정준하씨는 정을 주고 계시네요”, “친해보이는 두 사람, 오래도록 친분 유지하시길”, “보기 좋으세요”, “정말 최고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김지호 코치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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